2008년 02월 13일
소녀 파이트 - 니혼바시 요코
고삐리 초입(이었나 말이었나...기억이 좀 애매모호)의 자학 자해 주간에 봤던 극동학원천국.
대학교를 휴학하고 나서 본 G전장 헤븐즈 도어.
복학 직전인 지금에 와서는 소녀 파이트.
니혼바시 요코의 만화는 언제나 읽는 사람에게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낸다. 어찌 보면 기본적인 플롯을 스토리와 캐릭터, 장소만을 바꿔가면서 재탕하는 게 아닌가 싶을수도 있지만, 그걸 덮어버릴 정도로 재미있다는 게 또 무시못할 점이라는게...
초반 진행은 좀 느슨하고...일종의 프롤로그 같은 느낌이다보니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지만,
2권에서부터는 나아진다는 것 같으니 G전장~ 만큼에서처럼 강렬한 전개가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.
대학교를 휴학하고 나서 본 G전장 헤븐즈 도어.
복학 직전인 지금에 와서는 소녀 파이트.
니혼바시 요코의 만화는 언제나 읽는 사람에게 강렬한 에너지를 뿜어낸다. 어찌 보면 기본적인 플롯을 스토리와 캐릭터, 장소만을 바꿔가면서 재탕하는 게 아닌가 싶을수도 있지만, 그걸 덮어버릴 정도로 재미있다는 게 또 무시못할 점이라는게...
초반 진행은 좀 느슨하고...일종의 프롤로그 같은 느낌이다보니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지만,
2권에서부터는 나아진다는 것 같으니 G전장~ 만큼에서처럼 강렬한 전개가 이어지기를 기대해본다.
# by | 2008/02/13 22:30 | 트랙백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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