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 해야할 것을 잊고 살아간다.

먼 훗날 언젠가는 지금 이러는 걸 후회하며 죽어가겠지.

by 客客客 | 2008/02/10 21:36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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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소하 at 2008/02/10 23:37
좀 많이 멀은 듯.
Commented by 푸른태초 at 2008/02/11 02:00
저는 잠을 잃었어요 _(__)_;; 큰일이네요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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